| ▲ 제25기 외식사업아카데미 수료식(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외식업체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진행한 ‘제25기 외식사업아카데미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에서 개최된 수료식에서는 교육을 마친 40명에게 수료증과 인증패가 수여됐다.
이번 사업은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업소를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변화된 외식소비 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월 13일부터 11월 29일까지 12주 동안 진행된 교육은 지난해 대비 매출이 감소한 외식업체 영업주 40명(상록구 20·단원구 20)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외식업 운영에 필수적인 세무‧인사‧노무 교육 ▲메뉴개발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과 시연 ▲필수 마케팅 전략 및 성공업소 벤치마킹 등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문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정병원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교육이 코로나19 위기 극복 등 외식업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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