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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7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된 겨울 빛 축제 '안산 겨울 빛의 나라' 전경.(안산문화재단 제공)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와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은 지난해 12월 7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한 겨울빛 축제 ‘안산 겨울 빛의 나라’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56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연말연시 약 두 달 동안 안산문화광장을 환하게 밝히며, 도심 한복판에서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겨울철 대표 야간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광장 곳곳에 설치된 ‘사랑의 터널’을 비롯한 20여 종의 대형 조명 조형물은 겨울밤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민과 방문객에게 따뜻한 쉼과 추억의 공간을 제공했다.
특히 매주 주말 운영된 ‘스노우 쇼’, 소원을 적어 참여하는 방식의 소원 박스, 가족이 함께 즐기는 플로어 컬링 등 체험형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이끌었다. 광장 중앙에 설치된 회전목마 역시 연말 분위기를 더하며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특별한 겨울밤의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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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17일 '안산 겨울 빛의 나라'에서 진행된 지올팍(Zior Park)의 특별공연.(안산문화재단 제공) |
아울러, 지난 1월 17일에는 신년을 맞아 지올팍(Zior Park)과 시온(Sion)이 참여한 특별 공연이 열려 축제의 열기를 더했으며, 문화광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기쁨을 선물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안산 겨울 빛의 나라’는 계절과 시기에 어울리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려는 안산시의 노력이 담긴 행사”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품격 있는 문화도시 안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 겨울 빛의 나라’의 여운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로 이어지며, 시민들에게 또 한 번 일상 속 특별한 문화예술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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