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40주년 기념,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제5번 연주
23일 오후 7시 30분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
[전남=프레스뉴스] 이광남 기자= 목포시립교향악단(지휘자 정헌)이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창단 40주년 특별 연주회를 개최한다.
올해 첫 공연인 이번 연주회는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교향곡 제5번이 연주된다.
교향곡 제5번은 3악장을 기점으로 어두웠던 전반부와 환희로 가득찬 후반부로 나뉘는데, 이는 말러가 인생의 한복판에서 느낀 극단의 고통과 그 끝에 찾아온 환희의 순간을 극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정헌 지휘자는 “혼돈의 중심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시민과 예술가의 애환을 기억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음악으로 극복하기 위해 이번 연주회를 기획했다”면서 “1악장 장송행진곡을 시작으로 5악장 승리와 환호의 코랄로 창단 40주년 기념 특별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하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오는 6일부터 온라인 티켓링크에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1983년 창단한 목포시립교향악단은 전남 유일의 시립교향악단으로 125회의 정기 연주회와 650여회의 특별 연주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호남 대표 교향악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3일 오후 7시 30분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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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립교향악단 오는 23일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창단 40주년 특별 연주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목포시) |
올해 첫 공연인 이번 연주회는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교향곡 제5번이 연주된다.
교향곡 제5번은 3악장을 기점으로 어두웠던 전반부와 환희로 가득찬 후반부로 나뉘는데, 이는 말러가 인생의 한복판에서 느낀 극단의 고통과 그 끝에 찾아온 환희의 순간을 극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정헌 지휘자는 “혼돈의 중심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시민과 예술가의 애환을 기억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음악으로 극복하기 위해 이번 연주회를 기획했다”면서 “1악장 장송행진곡을 시작으로 5악장 승리와 환호의 코랄로 창단 40주년 기념 특별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하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오는 6일부터 온라인 티켓링크에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1983년 창단한 목포시립교향악단은 전남 유일의 시립교향악단으로 125회의 정기 연주회와 650여회의 특별 연주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호남 대표 교향악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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