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서·백동사거리 찾아 시민들과 소통…전남광주 대전환 행보 본격화
[전남/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빗줄기가 거세게 쏟아진 20일 오전, 민형배 후보가 담양군 고서사거리와 백동사거리에서 출근길 인사를 진행하며 전남·광주 통합 행보를 이어갔다.
전남광주대전환선거대책위원회 공식 출범 이후 광주와 전남 주요 거점을 순회 중인 민 후보는 이날 궂은 날씨 속에서도 시민들을 향해 밝은 표정으로 손인사를 건네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시민들은 차량 경적과 손인사로 화답하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날 방문한 백동사거리는 광주와 담양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 거점으로, 광주·전남 생활권의 연결성을 상징하는 장소다. 앞서 광주 서창교차로 출근 인사에 이어 진행된 이번 일정 역시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선 생활권 통합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한 현장 행보로 풀이된다.
민 후보는 “행정구역상 나뉘어 있을 뿐 시민들의 삶 속에서 전남과 광주는 이미 하나의 공동생활권”이라며 “실질적인 통합을 통해 지역민 삶의 질을 높이고 전남광주의 압도적 성장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 후보는 지난 10일 ‘전남광주 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시작으로 광주와 전남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 ▲민형배 후보가 담양군 고서사거리와 백동사거리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고 있다./민형배 후보측 제공 |
전남광주대전환선거대책위원회 공식 출범 이후 광주와 전남 주요 거점을 순회 중인 민 후보는 이날 궂은 날씨 속에서도 시민들을 향해 밝은 표정으로 손인사를 건네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시민들은 차량 경적과 손인사로 화답하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날 방문한 백동사거리는 광주와 담양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 거점으로, 광주·전남 생활권의 연결성을 상징하는 장소다. 앞서 광주 서창교차로 출근 인사에 이어 진행된 이번 일정 역시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선 생활권 통합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한 현장 행보로 풀이된다.
민 후보는 “행정구역상 나뉘어 있을 뿐 시민들의 삶 속에서 전남과 광주는 이미 하나의 공동생활권”이라며 “실질적인 통합을 통해 지역민 삶의 질을 높이고 전남광주의 압도적 성장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 후보는 지난 10일 ‘전남광주 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시작으로 광주와 전남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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