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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출범식 및 정책포럼 참석 모습 (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7월부터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로 100세 시대 대비 노후생활 지원 및 건강‧돌봄 지원 체계 조성을 위해 전국 기본 모형을 개발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고도화 사업이다.
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지난달 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출범식 및 커뮤니티케어 정책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안산시를 포함 전국 12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안산시는 2019년부터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추진하며 ▲주거‧의료‧돌봄사업 개발 및 제공 ▲전국 최초 노인케어안심주택 개소 ▲전국 최초 재택의료센터를 개소해 영국 옥스퍼드대학, 일본대학 교수진들이 벤치마킹을 할 정도로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난해 복지부 지역통합돌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의료‧돌봄 통합체계 강화를 통해 머물러 살기 좋은 안산 조성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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