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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군청 전경/무안군 제공 |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안전수준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과 위생등급제 확산, 좋은 식단 실천, 안심식당 운영, 특수시책 발굴 등 8개 항목의 지표로 평가를 실시해 무안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덜어먹기 실천을 위해 위생용품 지원 등 음식문화개선사업과 적극적으로 안전한 식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한편 명품음식거리 조성, 식품위생업소 운영자와 종사자 건강진단서 발급비용 지원, 모범음식점 선진지 견학 등 자체 사업을 활발히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산 군수는 “이번 수상은 안전하고 건강한 외식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해준 위생업소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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