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후 2, 3차 약제도 지원… 5~7월 예찰 필요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장성군이 과수 화상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상병은 사과, 배 나무에 치명적인 피해를 끼치는 국가검역 병해충이다. 세균 감염이 원인으로 전염성이 무척 높다. 과원에 화상병이 발생하면 즉시 폐쇄하고 기주식물 재배를 3년 동안 금지해야 할 정도다.
화상병을 예방하려면 반드시 꽃이 피기 전에 1차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예방 약제를 총 3회 방제하며, 작업 후에는 추적 관리를 위해 약제방제확인서와 약제봉지를 1년간 보관해 두는 것이 좋다.
군은 최근 380농가 280헥타르(ha) 규모로 1차 약제를 지원했다. 추후 2, 3차 방제약제와 돌발해충 방제약제도 공급할 계획이다.
방제 이후인 5~7월에는 예찰을 강화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신고해 확산을 방지한다.
장성군 관계자는 “적기 방제가 화상병 예방의 최선책”이라며 “농가별로 병해충 예찰 및 방제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 장성군청 전경(사진제공=장성군) |
화상병은 사과, 배 나무에 치명적인 피해를 끼치는 국가검역 병해충이다. 세균 감염이 원인으로 전염성이 무척 높다. 과원에 화상병이 발생하면 즉시 폐쇄하고 기주식물 재배를 3년 동안 금지해야 할 정도다.
화상병을 예방하려면 반드시 꽃이 피기 전에 1차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예방 약제를 총 3회 방제하며, 작업 후에는 추적 관리를 위해 약제방제확인서와 약제봉지를 1년간 보관해 두는 것이 좋다.
군은 최근 380농가 280헥타르(ha) 규모로 1차 약제를 지원했다. 추후 2, 3차 방제약제와 돌발해충 방제약제도 공급할 계획이다.
방제 이후인 5~7월에는 예찰을 강화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신고해 확산을 방지한다.
장성군 관계자는 “적기 방제가 화상병 예방의 최선책”이라며 “농가별로 병해충 예찰 및 방제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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