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인한 붉은곰팡이병 적기 방제 실시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밀 품질 및 생산량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붉은곰팡이병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밀재배 81농가 176ha에 붉은곰팡이병 약제 구입비를 지원했으며, 금번 집중호우로 인한 붉은곰팡이병 적기 방제를 실시했다.
붉은곰팡이병(적미병)은 4월 중·하순 무렵 이삭이 나타나는 시기부터 이삭이 성숙하는 초기인 젖익음 때(유숙기) 사이에 2~3일 이상 연속강우로 온난·다습한 날이 계속될 때 낟알이 여물지 않고, 변색되는 등 수확량을 현저히 떨어뜨린다.
특히 올해는 알곡이 여무는 5월에 이른 고온과 잦은 강우가 반복될 예정이어서 밀 품질 저하에 따른 농가 손실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적기 방제가 필수적이다.
법성면에서 밀을 재배하고 있는 한 농가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붉은곰팡이병이 우려되는 시기에 현장 기술지도를 나와서 불안한 마음이 다소 해소 되었고, 또한 이번 약제비 지원으로 농가경영비 절감에 크나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고윤자 소장은 “붉은곰팡이병은 수확 일주일 전까지 감염위험이 높은 시기로 적정 약제 살포 및 배수로 정비 등을 통한 포장 내 습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며, 수확 후에는 즉시 건조 및 감염 알곡 제거 등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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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군은 붉은곰팡이병 약제 구입비 지원과 금번 집중호우로 인한 붉은곰팡이병 적기 방제를 실시했다. (사진제공=영광군) |
붉은곰팡이병(적미병)은 4월 중·하순 무렵 이삭이 나타나는 시기부터 이삭이 성숙하는 초기인 젖익음 때(유숙기) 사이에 2~3일 이상 연속강우로 온난·다습한 날이 계속될 때 낟알이 여물지 않고, 변색되는 등 수확량을 현저히 떨어뜨린다.
특히 올해는 알곡이 여무는 5월에 이른 고온과 잦은 강우가 반복될 예정이어서 밀 품질 저하에 따른 농가 손실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적기 방제가 필수적이다.
법성면에서 밀을 재배하고 있는 한 농가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붉은곰팡이병이 우려되는 시기에 현장 기술지도를 나와서 불안한 마음이 다소 해소 되었고, 또한 이번 약제비 지원으로 농가경영비 절감에 크나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고윤자 소장은 “붉은곰팡이병은 수확 일주일 전까지 감염위험이 높은 시기로 적정 약제 살포 및 배수로 정비 등을 통한 포장 내 습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며, 수확 후에는 즉시 건조 및 감염 알곡 제거 등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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