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백운동 지사협, ‘오늘의 소통이 내일의 복지로’ 워크숍 추진

장현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2 12: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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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 선유도에서 소통과 화합 다지고 복지 현안 함께 논의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 ‘오늘의 소통이 내일의 복지로’ 워크숍 추진(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전북 군산시 선유도에서 지사협 위원들의 역량강화와 소통·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오늘의 소통이 내일의 복지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원 간 유대감을 높여 지사협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 ‘오늘의 소통이 내일의 복지로’ 워크숍 추진(사진=안산시)

 

이날 위원들은 선유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둘러보며 자연·문화체험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10월 정기회의를 함께 개최해 주거환경개선 대상자의 일상회복을 위한 가구·가전 지원 및 지사협 위원 멘토링 방안, 향후 위원 역량강화 교육 등 주요 사업을 논의하며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문병만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위원 간 서로를 이해하고 더욱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오늘 나눈 소통과 화합의 에너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진 협력과 결속력이 더욱 활발한 지역복지 활동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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