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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도 가정·민간 어린이집 환경개선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민선8기 안산시의 공약사항이기도 한 이번 사업은 국·공립 어린이집에 비해 상대적으로 환경이 열악한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모집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3일까지이며, 총 사업비의 50%를 자부담하는 조건으로 개소 당 최대 7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내용은 ▲노후시설 개·보수 ▲비상재해대비 시설 설치 ▲석면함유시설 개선 등이며 단순 인테리어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보육통합정보시스템에서만 가능하며 시는 ▲준공연도 ▲환경개선 목적 ▲평가인증등급 ▲정원충족률 ▲행정처분 및 지도점검 결과 등을 기준으로 대상 어린이집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보육통합정보시스템 및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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