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취학 아동의 충치 예방 위해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역 내 미취학 아동의 충치 예방을 위해 실시한 어린이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도포 사업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난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8개소의 미취학 아동 625명에게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교육과 불소도포를 실시했으며, 하반기 중 한 번 더 실시할 계획이다.
어린이 불소도포는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만들어 충치에 대한 면역력을 키워주고 불소 막 형성으로 세균의 효소 작용을 억제해 초기 충치 진행을 막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치아우식증(충치)은 한번 발생하면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사전예방적인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평생 치아 건강은 어릴 적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미취학 아동은 구강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식사 후나 잠자기 전에 반드시 양치하는 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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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군 보건소는 미취학 아동 충치 예방을 위해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도포 사업을 실시했다.(사진제공=화순군) |
지난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8개소의 미취학 아동 625명에게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교육과 불소도포를 실시했으며, 하반기 중 한 번 더 실시할 계획이다.
어린이 불소도포는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만들어 충치에 대한 면역력을 키워주고 불소 막 형성으로 세균의 효소 작용을 억제해 초기 충치 진행을 막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치아우식증(충치)은 한번 발생하면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사전예방적인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평생 치아 건강은 어릴 적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미취학 아동은 구강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식사 후나 잠자기 전에 반드시 양치하는 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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