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료원과 협약체결, 4월 1일까지 학령기 아동 대상 건강검진 지원
[전남=프레스뉴스] 이광남 기자= 전남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학령기 아동 257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진행중이다.
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 목포시의료원(원장 최형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4월 1일까지 기본검사(8종), 심장검사ㆍ혈액검사ㆍ당뇨검사ㆍ신장검사ㆍ간염검사 등 26개 항목의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1인당 건강검진 비용은 97,980원(시 50,000원, 의료원 47,980원)으로 시의료원에서 총 검진비용의 50%를 후원하고 시에서 나머지 비용을 부담한다.
검진 결과에 따라 사후관리가 필요한 아동은 의료기관과 연계해 모니터링, 사례관리 등을 통해 치과치료, 영양교육, 안경지원 등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지속적으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형호 시의료원장은 “목포시의 대표적인 공공의료기관이자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공공보건의료를 강화해 지역거점 공공병원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아동들의 건강증진과 더불어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의료 형평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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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 목포시의료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목포시) |
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 목포시의료원(원장 최형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4월 1일까지 기본검사(8종), 심장검사ㆍ혈액검사ㆍ당뇨검사ㆍ신장검사ㆍ간염검사 등 26개 항목의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1인당 건강검진 비용은 97,980원(시 50,000원, 의료원 47,980원)으로 시의료원에서 총 검진비용의 50%를 후원하고 시에서 나머지 비용을 부담한다.
검진 결과에 따라 사후관리가 필요한 아동은 의료기관과 연계해 모니터링, 사례관리 등을 통해 치과치료, 영양교육, 안경지원 등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지속적으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형호 시의료원장은 “목포시의 대표적인 공공의료기관이자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공공보건의료를 강화해 지역거점 공공병원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아동들의 건강증진과 더불어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의료 형평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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