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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폐기물 배출·처리업체 담당자 대상 '폐기물 전자인계시스템 사용자 교육'이 진행중이다.(사진=시흥시) |
이번 교육은 폐기물 담당자의 전자인계시스템 활용 능력을 높이고 전자인계정보 입력 오류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자인계시스템(All-baro)은 폐기물의 발생부터 운반,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통합 전산 시스템이다.
시는 지난해에도 같은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도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해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처리업자 신규 시스템 안내 ▲전자인계서 발급·정보입력 과정 ▲ 폐기물 배출·처리 대장 작성 및 실적 보고 ▲오류 인계정보 수정 방법 ▲주요 위반사항 등 현장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운학 산업지원본부장은 “폐기물 처리 과정을 정확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전자인계서의 올바른 작성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담당자들이 시스템을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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