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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에 따른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포스터(사진제공=목포시) |
[전남=프레스뉴스] 이광남 기자= 전남 목포시가 봄철을 맞아 자살 고위험 시기인 오는 5월까지 자살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관리를 실시한다.
봄철 자살률 증가는 세계적인 공통 현상으로 일조량 증가, 꽃가루, 미세먼지 등 계절적 요인과 불면증, 상대적 박탈감, 우울증 재발 등이 원인으로 설명되고 있으며, 특히 우리나라는 졸업 및 구직 시기 등 다양한 요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목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안부 문자, 전화상담 등 집중 사례관리 ▲찾아가는 정신건강 이동상담실 운영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상담 정보 안내 현수막 게시 ▲자살예방 캠페인 실시 등 자살 고위험군 관리 및 홍보 활동에 적극 힘쓰고 있다.
아울러, 동네의원(22개소), 생명사랑 마음약국(48개소) 및 번개탄 판매업소 (24개소)와의 연계 협력을 통한 자살 고위험군 발굴과 정신건강서비스 지원을 촘촘히 해 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살예방을 주변인의 관심과 적극적인 치료 권유에서 시작된다”며 “마음 건강에 어려움이 있으면 정신건강 상담전화(1577-0199) 및 자살예방 상담전화(1393)를 통해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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