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꽃피는 섬, 삼학도 공원 봄꽃 개화하여 상춘객 유혹
[전남=프레스뉴스] 이광남 기자= 전남 목포 삼학도 중앙공원에 튤립이 만개해 상춘객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현재 삼학도 중앙공원에는 튤립 6만여송이가 형형색색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고, 산책로를 따라 주변 곳곳에는 보라색 무스카리, 샛노란 수선화, 분홍빛 살구·벚꽃, 울긋불긋 꽃잔디까지 활짝피었다.
목포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지역공동체사업 참여자와 함께 삼학도 중앙공원 일원 45,000㎡에 튤립 6만여송이를 식재했다. 시는 이번 주말 튤립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시는 튤립외에도 칸나, 수국, 팜파스, 털수염풀, 야생화 10,000본 등을 심어 삼학도 공원이 사계절 꽃으로 물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삼학도를 찾아 활짝 핀 봄꽃들을 감상하며 봄의 향연을 만끽하시길 바란다” 며 “봄꽃이 지면 백일홍, 코스모스 등 여름꽃과 가을꽃을 식재해 아름다운 삼학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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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삼학도 중앙공원 전경.(사진제공=목포시) |
현재 삼학도 중앙공원에는 튤립 6만여송이가 형형색색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고, 산책로를 따라 주변 곳곳에는 보라색 무스카리, 샛노란 수선화, 분홍빛 살구·벚꽃, 울긋불긋 꽃잔디까지 활짝피었다.
목포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지역공동체사업 참여자와 함께 삼학도 중앙공원 일원 45,000㎡에 튤립 6만여송이를 식재했다. 시는 이번 주말 튤립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시는 튤립외에도 칸나, 수국, 팜파스, 털수염풀, 야생화 10,000본 등을 심어 삼학도 공원이 사계절 꽃으로 물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삼학도를 찾아 활짝 핀 봄꽃들을 감상하며 봄의 향연을 만끽하시길 바란다” 며 “봄꽃이 지면 백일홍, 코스모스 등 여름꽃과 가을꽃을 식재해 아름다운 삼학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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