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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향교 굽은 소나무 학교 ‘전통문화 이음이 교실’/나주시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나주향교 굽은 소나무 학교에서 경력단절 여성 20명이 참여한 ‘전통문화 이음이 교실’이 개강했다고 27일 밝혔다.
나주향교 굽은소나무학교는 문화재청, 전라남도, 나주시가 주최하는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올해로 10년차를 맞았다.
지난해까지 동신대학교에서 위탁·운영해왔으며 올해부터는 ‘나주향교콘텐츠사업단’으로 새 운영진을 꾸렸다.
지난 21일 개강한 전통문화 이음이 교실은 ‘인성·예절강사 1급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오는 4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된다.
경력단절 여성 교육생들을 전통문화를 배우고 익혀 계승하는 ‘이음이’로 육성하고 수료 후 전통문화 강사 활동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교육은 총 6회차로 30시간 이수와 필기, 실기시험을 통과하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오인선 나주향교 전교는 개강식 환영사를 통해 “이음이 교실 수강생 모집이 조기 마감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경력단절 여성들이 전통문화 이음이로서 삶에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주향교콘텐츠사업단 관계자는 “교육생 모두가 좋은 전통문화를 이어줄 수 있는 이음이로 육성돼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역사문화도시 나주의 전통을 알리는데 앞장서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통문화 이음이 교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나주향교 굽은소나무 학교 공식 블로그(네이버)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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