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조손가정·한부모가정 아동 15가구에게 전달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2일 오곡면과 오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취약계층에게 영양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오곡면 건강 쑥쑥! 마음 튼튼! 영양꾸러미 전달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한 마을 복지 계획 사업이다.
지역 내 업체와 함께 제작한 영양꾸러미는 한겨울 경제난으로 결식이 우려돼 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 조손가정·한부모가정 아동 15가구에게 전달됐다.
오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독거노인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돼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사랑 실천 운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곡성군 오곡면과 오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돌봄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또한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서비스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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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성군 오곡면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을 방문하고 있다.(사진제공=곡성군) |
오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오곡면 건강 쑥쑥! 마음 튼튼! 영양꾸러미 전달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한 마을 복지 계획 사업이다.
지역 내 업체와 함께 제작한 영양꾸러미는 한겨울 경제난으로 결식이 우려돼 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 조손가정·한부모가정 아동 15가구에게 전달됐다.
오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독거노인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돼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사랑 실천 운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곡성군 오곡면과 오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돌봄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또한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서비스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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