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인력 부족 해소 및 농업인 경영 부담 완화 기여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 극복과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농기계임대료(50%) 감면 기간 만료일을 당초 2022년 12월 말에서 2023년 6월 말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발생 및 장기화 대응으로 농기계임대사업소 농기계임대료(50%) 감면 지원은 2020년 4월부터 실시하였고, 2022년 12월 말까지 6회에 걸쳐 감면 기간을 연장했으나,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아 2023년 6월 말까지 총 7회에 걸쳐 추가연장을 결정했다.
농기계임대료(50%) 감면실적으로는 감면일 최초일부터 2022년도 12월 말까지 총이용자 33,966명 중 29,575명(감면이용자율 92%)이 감면받았으며, 총수입액 3억3천만 원 중 1억6천만 원을 감면으로 총수입금의 50%에 달하는 임대료를 감면하여 농가 경영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했다.
강종만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가 경영난에 농기계임대료(50%) 감면이 조금이나마 농가에 보탬이 되고 위로가 되어, 2023년도 한 해 농사 준비과정에 긍정의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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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사진제공=영광군) |
코로나19 발생 및 장기화 대응으로 농기계임대사업소 농기계임대료(50%) 감면 지원은 2020년 4월부터 실시하였고, 2022년 12월 말까지 6회에 걸쳐 감면 기간을 연장했으나,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아 2023년 6월 말까지 총 7회에 걸쳐 추가연장을 결정했다.
농기계임대료(50%) 감면실적으로는 감면일 최초일부터 2022년도 12월 말까지 총이용자 33,966명 중 29,575명(감면이용자율 92%)이 감면받았으며, 총수입액 3억3천만 원 중 1억6천만 원을 감면으로 총수입금의 50%에 달하는 임대료를 감면하여 농가 경영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했다.
강종만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가 경영난에 농기계임대료(50%) 감면이 조금이나마 농가에 보탬이 되고 위로가 되어, 2023년도 한 해 농사 준비과정에 긍정의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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