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시각에서 목포만의 관광자원 발굴
제시된 아이디어 적극 반영해 관광상품 개발할 터
[전남=프레스뉴스] 이광남 기자= 전남 목포시가 한양대 국제문화대학과 협약을 맺고 관광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시는 지난 28일 샹그리아 호텔에서 한양대 국제문화대학 문화콘텐츠학과와 관광 콘텐츠 발굴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렌드십(MOU)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친선 교류 ▲목포관광‧문화 자원 콘텐츠 개발 및 홍보 강화 등의 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교류를 하게 된다.
한양대 국제문화대학은 협약식을 시작으로 3박 4일 동안 목포의 주요 명소부터 숨겨진 스팟 구석구석을 살펴보게 된다. 특히 MZ세대 시각에서 목포를 탐방하면서 목포만의 관광자원을 확인하게 된다.
또한 오는 30일에는 미식문화갤러리-해관1897에서 해관의 역사를 확인하고 MZ세대와 함께하는‘목포의 맛’토크쇼와 준비된 음식을 시식해 봄으로써 목포의 미식문화콘텐츠 홍보 방안을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도 갖는다.
한양대 국제문화대학은 이번 답사를 통해 목포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과 방문, 체류까지 유도할 수 있는 콘텐츠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시는 이를 적극 수렴‧검토해 향후 관광상품 개발 등에 적극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청년이 찾는 관광도시 목포의 브랜드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면서 “문화콘텐츠학과 학생들과 지속적으로 관광 콘텐츠 아이디어를 교류해 청년이 찾는 큰 목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시된 아이디어 적극 반영해 관광상품 개발할 터
▲목포시는 한양대 국제문화대학 문화콘텐츠학과와 관광 콘텐츠 발굴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렌드십(MOU) 협약식을 가졌다.(사진제공=목포시) |
시는 지난 28일 샹그리아 호텔에서 한양대 국제문화대학 문화콘텐츠학과와 관광 콘텐츠 발굴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렌드십(MOU)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친선 교류 ▲목포관광‧문화 자원 콘텐츠 개발 및 홍보 강화 등의 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교류를 하게 된다.
한양대 국제문화대학은 협약식을 시작으로 3박 4일 동안 목포의 주요 명소부터 숨겨진 스팟 구석구석을 살펴보게 된다. 특히 MZ세대 시각에서 목포를 탐방하면서 목포만의 관광자원을 확인하게 된다.
또한 오는 30일에는 미식문화갤러리-해관1897에서 해관의 역사를 확인하고 MZ세대와 함께하는‘목포의 맛’토크쇼와 준비된 음식을 시식해 봄으로써 목포의 미식문화콘텐츠 홍보 방안을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도 갖는다.
한양대 국제문화대학은 이번 답사를 통해 목포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과 방문, 체류까지 유도할 수 있는 콘텐츠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시는 이를 적극 수렴‧검토해 향후 관광상품 개발 등에 적극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청년이 찾는 관광도시 목포의 브랜드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면서 “문화콘텐츠학과 학생들과 지속적으로 관광 콘텐츠 아이디어를 교류해 청년이 찾는 큰 목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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