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제설작업으로 군민안전 확보에 주력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설 연휴 마지막 날 내린 대설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전체 공직자들이 군청 주변, 터미널 사거리 등 주요 시가지 눈 치우기 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영광지역은 지난 24일 12시 30분경에 대설경보가 발효되어, 영광군 공무원 150여 명이 밤샘 비상 근무 체제에 돌입한 데 이어 관내 주요 시가지 눈 치우기에 나섰다.
강추위 속에서도 공무원들은 출퇴근, 등굣길 통행불편 해소 및 빙판길 낙상 방지 등 군민의 안전을 위해 상가 주변, 승강장 앞, 인도 등 시가지 곳곳에 쌓인 눈을 치웠다.
강종만 군수도 관내 주요 시가지 눈 치우기 작업에 참여하며, 제설 현장에서 “군민들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제설에 동참해준 직원들이 자랑스럽다”라며 독려했다.
또한, 강 군수는 “쌓인 눈으로 인한 군민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작업 신속히 마무리할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영광군은 대설경보가 발효되어, 영광군 공무원 150여 명이 밤샘 비상 근무 체제에 돌입한 데 이어 관내 주요 시가지 눈 치우기에 나섰다.(사진제공=영광군) |
영광지역은 지난 24일 12시 30분경에 대설경보가 발효되어, 영광군 공무원 150여 명이 밤샘 비상 근무 체제에 돌입한 데 이어 관내 주요 시가지 눈 치우기에 나섰다.
강추위 속에서도 공무원들은 출퇴근, 등굣길 통행불편 해소 및 빙판길 낙상 방지 등 군민의 안전을 위해 상가 주변, 승강장 앞, 인도 등 시가지 곳곳에 쌓인 눈을 치웠다.
강종만 군수도 관내 주요 시가지 눈 치우기 작업에 참여하며, 제설 현장에서 “군민들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제설에 동참해준 직원들이 자랑스럽다”라며 독려했다.
또한, 강 군수는 “쌓인 눈으로 인한 군민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작업 신속히 마무리할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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