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신안 상생교류 일환…통합 분위기 확산에 일조
[전남=프레스뉴스] 이광남 기자= 목포-신안 통합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는 목포시가 압해대교를 더욱 쾌적하고 산뜻하게 만들고 있다.
시는 지난 13일과 20일 신안군 압해읍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압해대교 램프구간 총 2km 도로변의 제초작업을 전개했다.
압해대교는 목포-신안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 요지로서 신안군민의 67%가 이용하고 있고 신안 관광의 첫 관문이기도 하다.
도로보수원 등 10여명은 작업 구간에 통제 차량과 신호수를 배치한 후 예초기 3대를 이용해 도로변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시는 지난 3월 말에도 동명동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압해읍의 요청으로 압해대교 램프구간에 도로변 쓰레기를 정비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목포시와 신안군은 하나의 공동체인 만큼, 앞으로도 운전자들의 시야 확보, 깨끗한 도시이미지 제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압해대교 램프구간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목포시내 주요 간선도로변, 대양산단, 고하도 일원 등 인도, 도로 법면 등에 대해 오는 10월말까지 순차적으로 제초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 ▲목포시가 압해대교 환경을 정비하면서 목포-신안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사진제공=목포시) |
시는 지난 13일과 20일 신안군 압해읍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압해대교 램프구간 총 2km 도로변의 제초작업을 전개했다.
압해대교는 목포-신안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 요지로서 신안군민의 67%가 이용하고 있고 신안 관광의 첫 관문이기도 하다.
도로보수원 등 10여명은 작업 구간에 통제 차량과 신호수를 배치한 후 예초기 3대를 이용해 도로변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시는 지난 3월 말에도 동명동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압해읍의 요청으로 압해대교 램프구간에 도로변 쓰레기를 정비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목포시와 신안군은 하나의 공동체인 만큼, 앞으로도 운전자들의 시야 확보, 깨끗한 도시이미지 제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압해대교 램프구간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목포시내 주요 간선도로변, 대양산단, 고하도 일원 등 인도, 도로 법면 등에 대해 오는 10월말까지 순차적으로 제초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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