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한 명절 보내기 캠페인 추진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8일 군청 본관 앞에서 설 명절을 맞아 ‘청렴한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펼치며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강종만 군수는 공무원노동조합원과 실과소장 등이 참여한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직접 리플릿과 초코파이를 나눠줬다.
리플릿에는 2023년을 청렴하게 시작하자는 의미와 설 연휴 음주운전과 금품·향응 수수, 근무 태만을 주의하자는 ‘설 명절 청렴주의보’ 내용을 담았으며, 초코파이에는 선물이 아닌 마음만 주고받자는 ‘정(情)’의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영광군수는 “전남도에서 실시한 2022년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만큼 더욱더 청렴한 영광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청탁금지법에 따르면 직무와 관련이 없는 공직자에게는 100만 원까지, 직무와 관련 있는 공직자에게는 원활한 직무수행·사교·의례 목적으로 5만 원까지 가능하며 2022년 법 개정으로 농수산물은 ’22. 12. 29.∼’23. 1. 27. 30일간 20만 원까지 가능하다. 단, 직무와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 일체의 선물도 허용되지 않는다.
▲ 영광군은 설 명절을 맞아 ‘청렴한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펼치며,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사진제공=영광군) |
강종만 군수는 공무원노동조합원과 실과소장 등이 참여한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직접 리플릿과 초코파이를 나눠줬다.
리플릿에는 2023년을 청렴하게 시작하자는 의미와 설 연휴 음주운전과 금품·향응 수수, 근무 태만을 주의하자는 ‘설 명절 청렴주의보’ 내용을 담았으며, 초코파이에는 선물이 아닌 마음만 주고받자는 ‘정(情)’의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영광군수는 “전남도에서 실시한 2022년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만큼 더욱더 청렴한 영광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청탁금지법에 따르면 직무와 관련이 없는 공직자에게는 100만 원까지, 직무와 관련 있는 공직자에게는 원활한 직무수행·사교·의례 목적으로 5만 원까지 가능하며 2022년 법 개정으로 농수산물은 ’22. 12. 29.∼’23. 1. 27. 30일간 20만 원까지 가능하다. 단, 직무와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 일체의 선물도 허용되지 않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남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정재학 / 26.01.21

문화
고용노동부, 주 4.5일 프로젝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워라밸'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1차 전기본 상 신규원전 계획 관련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 발...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국방부장관, 軍 정보 수사기관의 과거를 짚고, 현재를 진단하며, 미래를 조망하는 ...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기업, 더 많이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1

국회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순용 부위원장, '울산광역시교육청 지역사회의 학교...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농림축산식품부, 지역에서 설계하는 농촌의 미래, 139개 시·군 농촌공간계획 수립...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