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동 숲·공원 조성 및 관리로 나무심고 가꾸기 분위기 확산 기여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27일,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2년도 탄소중립 나무심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민과 함께 탄소중립 및 경관숲·소득숲 조성에 적극 참여하고 실천한 우수 단체 및 시군을 선정해 시상하는 이번 평가는 전남도 내 22개 시·군에서 추진한 산림정책 중 조성분야·관리분야·정책참여 총 3개 분야 9개 항목 16개 지표에 대해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영광군은 3개 평가분야에서 모두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민관 합동 숲·공원 조성 및 숲돌보미 활동 전개로 나무심고 가꾸기 분위기 확산과 자발적인 도민참여 확대로 공원처럼 아름다운 전남 실현에 앞장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에 산림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요즘 숲 조성·관리에 함께 참여해주신 주민과 단체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양한 숲 확대 조성으로 위대한 영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영광군은 ‘2022년도 탄소중립 나무심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영광군) |
도민과 함께 탄소중립 및 경관숲·소득숲 조성에 적극 참여하고 실천한 우수 단체 및 시군을 선정해 시상하는 이번 평가는 전남도 내 22개 시·군에서 추진한 산림정책 중 조성분야·관리분야·정책참여 총 3개 분야 9개 항목 16개 지표에 대해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영광군은 3개 평가분야에서 모두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민관 합동 숲·공원 조성 및 숲돌보미 활동 전개로 나무심고 가꾸기 분위기 확산과 자발적인 도민참여 확대로 공원처럼 아름다운 전남 실현에 앞장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에 산림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요즘 숲 조성·관리에 함께 참여해주신 주민과 단체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양한 숲 확대 조성으로 위대한 영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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