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청호국원에서 창녕 일대 출토 6․25전쟁 유품 전시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창녕군 박진전쟁기념관은 지난 2일부터 국립산청호국원(산청군 단성면)에서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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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박진전쟁기념관은 지난 2일부터 국립산청호국원(산청군 단성면)에서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창녕군) |
이번 전시회는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의 의의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 추진됐으며,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사를 주제로 한 전시물과 창녕 일대 출토 6·25전쟁 유품이 전시된다.
전시는 오는 26일까지 국립산청호국원 현충관에서 운영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전시와 더불어 사전 예약 단체를 대상으로 낙동강 돌출부 전투에 대해 더욱 상세하게 알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는 낙동강 방어선을 사수하고 6·25전쟁의 전세 대전환의 시발점이 된 중요한 전투로, 이번 전시를 통해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가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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