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지금, 여기, 우리를 아카이빙(기록화) 하다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3월 24일 영광군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제2기 영광군민 기록활동가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추진한 ‘영광군민 기록활동가 양성교육’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사회현상에 맞서 영광지역의 현재와 기억을 기록하는 활동가를 양성하는 교육으로써, 이날 수료식을 통해 교육과정을 이수한 16명이 ‘영광기록人’의 자격을 얻게 됐다.
4주 동안의 교육을 수료한 ‘제2기 영광기록人’은 앞으로 영광지역의 ‘지금, 여기, 우리’에 대한 모든 것들을 다양한 형태로 기록하고, 보존하며, 전승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자리에 참석한 강종만 군수는 수료증을 전달하며, 직접 ‘영광기록人’들의 수료를 축하했다. 또한, 수료자들에게 “지역에서 사람이 사라지면, 기억이 사라지고, 기억이 사라지면, 지역의 역사가 사라진다.”라고 아카이빙의 의미를 재차 강조하면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이 범국가적 의제인 시대에 ‘아카이빙’은 우리 지역의 역사를 스스로 써 내려가는 매우 가치 있는 활동”이라며 수료자들을 격려했다.
| ▲영광군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제2기 영광군민 기록활동가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영광군) |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추진한 ‘영광군민 기록활동가 양성교육’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사회현상에 맞서 영광지역의 현재와 기억을 기록하는 활동가를 양성하는 교육으로써, 이날 수료식을 통해 교육과정을 이수한 16명이 ‘영광기록人’의 자격을 얻게 됐다.
4주 동안의 교육을 수료한 ‘제2기 영광기록人’은 앞으로 영광지역의 ‘지금, 여기, 우리’에 대한 모든 것들을 다양한 형태로 기록하고, 보존하며, 전승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자리에 참석한 강종만 군수는 수료증을 전달하며, 직접 ‘영광기록人’들의 수료를 축하했다. 또한, 수료자들에게 “지역에서 사람이 사라지면, 기억이 사라지고, 기억이 사라지면, 지역의 역사가 사라진다.”라고 아카이빙의 의미를 재차 강조하면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이 범국가적 의제인 시대에 ‘아카이빙’은 우리 지역의 역사를 스스로 써 내려가는 매우 가치 있는 활동”이라며 수료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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