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6월 23일까지 각 지역농협에 신청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농작물 재해보험 “벼” 품목을 6월 23일까지 각 지역농협에 가입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여 안정적인 농업 생산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영광군에서 가입할 수 있는 품목은 벼, 콩, 참다래 등 3개 품목이며 벼는 6월 23일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콩은 7월 21일까지, 참다래는 7월 7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험가입에 대한 90%의 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유기농 인증을 한 농가에 한해 자부담료 10%를 군비로 추가 지원함으로써 농가의 부담을 덜어내기 위해 적극 노력중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벼 재배 농가 3,794농가(8,948ha)가 가입하여 가입률 91%로 6년 연속 도내 가입률 1위를 차지하였고, 재해피해로 24억원 규모의 보험금이 지원되어 농업인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었다.
한편 군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기후 변화와 자연재해로 인해 많은 농업인의 피해가 커가는 실정인데, 올해는 처음 시행하는 전략작물직불제 사업으로 논콩 재배가 확대됨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논콩 재배농가에서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반드시 가입해 주시길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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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군청 전경(사진제공=영광군) |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여 안정적인 농업 생산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영광군에서 가입할 수 있는 품목은 벼, 콩, 참다래 등 3개 품목이며 벼는 6월 23일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콩은 7월 21일까지, 참다래는 7월 7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험가입에 대한 90%의 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유기농 인증을 한 농가에 한해 자부담료 10%를 군비로 추가 지원함으로써 농가의 부담을 덜어내기 위해 적극 노력중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벼 재배 농가 3,794농가(8,948ha)가 가입하여 가입률 91%로 6년 연속 도내 가입률 1위를 차지하였고, 재해피해로 24억원 규모의 보험금이 지원되어 농업인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었다.
한편 군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기후 변화와 자연재해로 인해 많은 농업인의 피해가 커가는 실정인데, 올해는 처음 시행하는 전략작물직불제 사업으로 논콩 재배가 확대됨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논콩 재배농가에서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반드시 가입해 주시길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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