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영광 문화원에서 ‛제5회 옥당골 난(蘭) 꽃 축제'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영광군) |
이번 축제에는 영광군의 3개 난우회로 구성된 영광난연합회 36명의 회원들이 열심히 가꾼 한국 춘란 작품 150여 점이 전시되고, 자체 심사를 거쳐 대상 등 86점의 작품을 시상했다.
늘 푸른 난은 꼿꼿한 지조와 겸손의 미덕을 두루 갖춘 모습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마음을 정화시키고 삶의 여유와 운치를 전해주는 식물이다.
강종만 군수는 축사에서 “이번 축제를 통해서 영광군의 우수한 한국 춘란을 발굴하고 난 문화의 대중화로 군민 정서 함양과 애란인들 간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2024년에는 화순군, 함평군과 같은 규모의 전국 대회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에서는 11월에 개최하던 난 축제를 3월에 개최하여 화려한 색을 가진 난 꽃과 절제된 무늬와 색상, 고고한 아름다운 곡선의 자태를 뽐내는 잎 모두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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