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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영암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영암군 드림스타트에서는 2023 영암왕인문화축제를 맞이하여 축제 기간 중(3월 30일부터 4월 2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4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체험을 통한 아동들의 흥미 유발과 재능 발견이 소질 계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되었으며, 과학수사대, 뷰티살롱, 동물 병원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직업체험 행사인‘키자니아 in 영암’을 비롯하여 도기빚기, 종이공예, 목공예 체험 등이 다양하게 펼쳐졌다.
축제장을 방문한 참여자들은 “가족들과 함께 벚꽃길을 걸으면서 대화하는 시간도 갖고 아이들이 즐겁게 체험에 참여하는 것을 보니 에너지가 솟는다.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주면 좋겠다”, “우리 아이가 춤을 잘 추는지 몰랐다. 아이가 원한다면 그 분야로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고 싶다”는 등의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군은 아동과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 제공하여 아동의 재능을 발견하고 계발시켜 꿈을 이루는 데 일조하는 다채로운 사회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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