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 교육부 중투위 가칭)기흥1중학교 신설 조건부 승인

김대일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2 14: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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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옛 군부대 부지 내 중학교 신설
남종섭 의원, '좋은 교육여건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 다할 것'

2021.10.22. 남종섭 경기도의원이 국회 김민기 의원실에서 열린 가칭)기흥1중학교 신설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남종섭 경기도의원, 김민기 국회의원, 유은혜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

(사진=경기도의회)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원(교육행정위원장)은 지난 10월 28일 열린 2021년 정기4차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소재 옛 군부대 부지 내 가칭)기흥1중학교 신설 계획이 조건부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중투위는 ‘군부대 위탁개발 계획 확정 후 보고’와 ‘경부고속도로를 기준으로 한 학군 분리계획 검토 보고 후 추진’, “통학대책 보고 후 추진”을 조건으로, 가칭)기흥1중학교 신설 계획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향후 하갈동 국방부 소유 유휴부지(구 특수무기정비단, 하갈동 258-2번지 일원) 내에 중학교가 신설돼 일대 학생들의 교육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남종섭 의원은 “중학교를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주신 주민들과 김민기 국회의원, 백군기 용인시장, 용인시·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 여러분, 입지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준 국방부에 감사드린다”며 “좋은 교육여건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칭)기흥1중학교 신설 계획은 세 번째 심사 만에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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