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업인 100여 명 대상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함평군은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플라워푸드교육장에서 농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논 콩 재배기술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전략작물(콩) 직불사업 및 쌀 적정생산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장성 황룡위탁영농법인 이남주 대표이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이남주 이사는 강의를 통해 콩 종자 선정의 중요성부터 콩의 생리적 특성에 맞는 적절한 시비, 농약살포, 배수관리 방법, 수확 및 건조에 이르는 현장 경함과 노하우를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쌀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략작물 직불사업 외에도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협약을 맺은 농가에 공공비축미 추가 배정 등의 인센티브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전략작물 직불사업은 기존의 논이모작 직불사업을 개편·확대한 선택형 공익직불사업으로 논에 벼 대신 전략작물(콩, 하계조사료, 가루쌀)을 재배할 경우 면적에 비례해 국비보상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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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 콩 재배기술 현장교육(사진제공=함평군) |
전략작물(콩) 직불사업 및 쌀 적정생산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장성 황룡위탁영농법인 이남주 대표이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이남주 이사는 강의를 통해 콩 종자 선정의 중요성부터 콩의 생리적 특성에 맞는 적절한 시비, 농약살포, 배수관리 방법, 수확 및 건조에 이르는 현장 경함과 노하우를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쌀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략작물 직불사업 외에도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협약을 맺은 농가에 공공비축미 추가 배정 등의 인센티브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전략작물 직불사업은 기존의 논이모작 직불사업을 개편·확대한 선택형 공익직불사업으로 논에 벼 대신 전략작물(콩, 하계조사료, 가루쌀)을 재배할 경우 면적에 비례해 국비보상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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