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가을 하늘, 무더위 꺾이고 쾌청… 낮 최고기온 31도

강보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4 14: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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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 16∼23도, 낮 최고기온 25∼31도
▲화창한 초가을 날씨를 보인 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위로 파란 하늘이 펼쳐져 있다.(사진=뉴스1)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토요일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쾌청한 날씨를 보이겠다. 동해안과 산지, 제주도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23도, 낮 최고기온은 25∼31도로 예보됐다.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 산지에도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산지 5∼10㎜, 강원 동해안 5㎜ 미만,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 산지 5∼10㎜, 제주도 산지·중산간 5∼20㎜다.

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에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남해상과 동해상에는 물결이 높게 일겠고 제주도 해안과 남해안, 동해안에 강한 너울이 유입되겠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3.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0.5∼4.0m, 남해 1.5∼5.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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