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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전 검찰총장.(사진=뉴스핌.뉴스플로우)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이 윤 전 총장이 반문 성향 시민단체장을 만났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8일 오전 모 언론사에서 윤 전 총장이 지난 7일 한 시민단체장과의 만남에서 신당 창당을 시사했다는 보도를 했다.
그러나 윤 전 총장의 측근은 해당 보도에 대해 "반문 시민단체장을 만난 적이 없다"며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윤 전 총장이 공부 차원에서 경제, 외교, 안보, 복지 등 다양한 전문가를 만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반문 시민단체장을 만난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3월 검찰총장 사퇴 후 윤 전 총장이 강력한 차기 대선후보로 급부상하자 여의도 정가에서는 윤 전 총장의 일거수일투족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문제는 윤 전 총장과 이렇다 할 관계가 없음에도 윤석열 이름을 파는 일이 횡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윤 전 총장은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측근들에게 "요즘 나를 파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불편한 심경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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