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경영 개선, 임대료 지원 등 4개 분야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장성군이 올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대상 점포 58곳을 최종 확정했다.
| ▲장성군, 소상공인 지원사업 대상 58개소 확정 (사진제공=장성군) |
지원사업은 △점포경영 개선 △점포 임대료 △대출이자 차액 보전 △신용보증수수료 지원 4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점포경영 개선은 개·보수, 도배, 간판 교체 등에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올해는 20개 업소가 선정됐다.
점포임대료는 1년치 임대료를 최대 400만 원 이내로 지급하며, 35곳이 지원받을 예정이다.
최대 2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 대출이자 차액 보전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신용보증수수료는 총 3곳에 지원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지원금은 사업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라며 “이번 지원이 골목 상권 활력 회복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제주도, 유엔세계관광기구(UN Tourism)와 지속가능한 글로벌 섬 관광 협력 ...
프레스뉴스 / 26.04.20

사회
용인특례시, 반도체 산업단지 행정 대응 역량 강화 위해 공직자 대상 ‘반도체 교육...
프레스뉴스 / 26.04.20

경제일반
중소벤처기업부, 수입 원자재 위기 속 플라스틱 '상생 현장' 방문
프레스뉴스 / 26.04.20

사회
단 한명의 생명도 소중하게…제주, 협업기반 자살예방 통합체계 구축
프레스뉴스 / 26.04.2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의 새로운 출발 응원
강보선 / 26.04.20

경제일반
고성군,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한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 기한 연장
프레스뉴스 / 26.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