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 군의원, 부서장, 팀장 등 150여 명 참배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보성군은 2일 계묘년 새해를 맞아 김철우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부서장, 팀장 등 150여 명이 보성현충탑을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보성군수, 보성군의회 의장과 전남도의원 및 군의원, 간부 공무원 등이 함께했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중단없는 보성군 발전을 위한 각오와 굳은 결의를 다졌다.
특히, 그동안 부서장들만 참석해 온 신년 현충탑 참배를 올해에는 군정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는 팀장까지 확대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공직자들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했다.
김철우 군수는 “보성군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전 공직자가 마부작침의 자세로 업무에 임하여 주요 현안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새해 다짐을 밝혔다.
한편, 보성군은 시무식을 갖고 900여 명의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완전히 새로운 변화를 향한 2023년 군정을 힘차게 시작했다.
| ▲보성군, 신년 현충탑 참배로 새로운 도약 결의 다져/보성군 제공 |
이날 참배에는 보성군수, 보성군의회 의장과 전남도의원 및 군의원, 간부 공무원 등이 함께했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중단없는 보성군 발전을 위한 각오와 굳은 결의를 다졌다.
특히, 그동안 부서장들만 참석해 온 신년 현충탑 참배를 올해에는 군정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는 팀장까지 확대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공직자들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했다.
김철우 군수는 “보성군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전 공직자가 마부작침의 자세로 업무에 임하여 주요 현안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새해 다짐을 밝혔다.
한편, 보성군은 시무식을 갖고 900여 명의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완전히 새로운 변화를 향한 2023년 군정을 힘차게 시작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경남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정재학 / 26.01.21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기업, 더 많이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