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비장애 청소년 하나 되는 소중한 기회 마련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9~30일 이틀간 관내 중.고등학생 11명을 대상으로 장애.비장애 청소년 통합프로그램 ‘우리 같이 놀아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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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군은 함께의 가치를 배우는 청소년 통합프로그램 진행했다(사진=하동군) |
‘우리 같이 놀아요’는 장애.비장애 청소년이 함께 어울리며 각자가 가진 다름을 이해하고 장애에 대한 비장애인의 긍정적 인식을 향상하기 위한 활동이다.
1일 차에는 복지관에서 단체 레크리에이션과 비즈공예가, 2일 차에는 하동군 옥종면의 목장에서 피자 만들기, 젖소 여물 주기 등 다양한 목장 체험이 이뤄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체 활동을 통해 협동심을 기르고, 각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활동으로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자연 속에서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전한 여가 시간을 즐길 기회도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장애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며 우리 옆에 항상 함께 있다는 것을 학생들이 인지하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지역사회에서 장애에 대한 편견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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