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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훈 의원 |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축제 행사인 ‘2023 동행축제’ 기간에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관광바우처를 순천만국가정원에서 배포함으로써 전통시장의 활력을 더하고자 하는 것으로, 이를 관계기관 등에 건의하여 동행축제 집중추진기간인 5월 9일부터 관광바우처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20일, 순천시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철도공사 광주전남본부가 업무협약 한 바 있으며 김태훈 의원은 지난 3월 20일, 제267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도 5분 발언을 통해 경영난이 심해지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순천시가 파격적 지원에 나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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