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담양MG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및 카드 개설 협약 체결

박정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0 15:38:1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지방보조사업자 편의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담양군, 담양MG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및 카드 개설 협약 체결 (사진제공=담양군)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담양군이 지방보조사업자 편의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담양MG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카드 개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방보조사업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담양MG새마을금고와 보탬e(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전용계좌 및 카드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에 군 금고인 농협과 광주은행에서만 가능했던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을 확대하는 것으로, 202611일부터 개정·시행된 지방보조금 관리기준을 신속히 반영해 새마을금고에서도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해진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지방보조사업자는 금융기관 선택의 폭이 넓어져 업무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아지고, 지역 금융기관의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 자금의 선순환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정철원 군수는 지방보조사업자의 편의를 높이는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공익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