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성군이 축령산과 병풍산 임도 31개소에 스마트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했다.(사진제공=장성군) |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장성군이 축령산과 병풍산 임도 31개소에 스마트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했다.
국가지점번호는 전 국토를 가로, 세로 10m씩 격자형으로 나눈 위치표시체계로 문자, 숫자 조합 10자리로 구성되어 있다.
산악, 하천 등 건물이 없는 지역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신고하기 위해 고안됐다.
스마트 국가지점번호판에는 국가지점번호와 큐알(QR)코드가 함께 기재되어 있다. 응급상황에서 국가지점번호 입력에 어려움을 겪을 때 스마트폰 카메라를 켜 큐알코드를 비추면 된다. 해당 위치 국가지점번호가 휴대전화에 자동으로 입력돼 신고 시 용이하다.
장성군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면 안전사고 발생 확률도 함께 증가한다”면서 “앞으로도 스마트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를 꾸준히 확대해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도를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남
함안군, 저소득층 국민임대주택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추진
정재학 / 26.01.20

사회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1차 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전남 곡성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라 ...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추계모형 12개 중 6개 중심으로 논의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이현재 하남시장, 천현‧감일동 주민과의 대화서 “교통·생활인프라 확충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