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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의원홍회.(사진= 더불어민주당실)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2일 대선 경선 일정을 결론내지 못하고 오는 25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당 지지층의 과반이 대선후보 경선 연기에 반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JTBC 의뢰로 지난 19~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민주당 대선후보를 예정대로 9월에 선출해야 한다는 답변은 전체의 55.8%로 집계됐다. 반면 11월로 연기해야 한다는 답변은 24.0%, 잘 모르겠다는 답변은 20.3%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절반 이상이 경선 연기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 51.2%, 찬성 33.2%로다. 자신이 진보 성향이라고 답한 응답자 중에서는 52.4%가 반대한다고 했고, 중도 성향에서는 61.2%가 반대한다고 답했다.
앞서 민주당은 경선 연기 문제를 결론짓기 위해 의원총회에 의어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열어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당 지도부는 대선경선기획단의 보고를 받은 뒤 25일 최고위에서 다시 경선 연기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설문조사 결과 송영길 대표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우세했다. '송영길 대표가 민주당을 얼마나 잘 쇄신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민주당 지지층의 50.7%가 긍정적이라고 답변했다. 부정적 평가는 39.6%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최대 ±3.1%포인트, 응답률은 3.6%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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