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땅, 바르게 정비하면 행복해집니다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다중시설(영광종합병원, 영광기독병원)에서 군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전국 최대 규모의 시가지지역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지적재조사 사업의 필요성 및 효과 등을 알리기 위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도면에 등록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접근이 어려운 맹지해소, 이웃 토지와 분쟁의 소지가 있는 건축물 저촉 해소, 토지의 정형화 등으로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사용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영광군의 지적불부합지가 크게 해소됨은 물론 이웃 간의 경계분쟁과 재산권 행사의 불편을 해소하며 토지의 이용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적재조사 사업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영광군은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일환으로, 군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홍보를 실시했다.(사진제공=영광군) |
이번 홍보는 전국 최대 규모의 시가지지역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지적재조사 사업의 필요성 및 효과 등을 알리기 위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도면에 등록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접근이 어려운 맹지해소, 이웃 토지와 분쟁의 소지가 있는 건축물 저촉 해소, 토지의 정형화 등으로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사용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영광군의 지적불부합지가 크게 해소됨은 물론 이웃 간의 경계분쟁과 재산권 행사의 불편을 해소하며 토지의 이용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적재조사 사업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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