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2월 화전(花錢) 구매 한도 확대…지역경제 활력 도모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남해군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남해화폐 화전(花錢) 특별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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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하반기 남해화폐 화전(花錢) 특별판매 시행 (사진=남해군) |
이번 특별 판매는 추석, 면민체육대회, 독일마을 맥주축제, 연말연시 등과 연계해 위축된 소비 심리를 완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시행된다.
오는 9월과 11월에는 지류·카드 상품권의 월 구매한도가 월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증액되고, 10월과 12월에는 모바일(제로페이) 상품권 한정으로 월 30만 원에서 50만원으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조정된다.
이채현 경제과장은 “상당기간 지속되고 있는 고물가・고금리로 소비심리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특별판매기간 남해사랑상품권 화전(花錢) 유통을 확대하여 군내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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