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종길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30일에 안산에 거주하는 청년들 50여 명과 안산의 발전과 청년들을 위한 정책에 관해 토론 했다.(사진=제종길 안산시장 예비후보) |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제종길 안산시장 예비후보(이하 제종길 후보)가 30일에 안산에 거주하는 청년들 50여 명과 안산의 발전과 청년들을 위한 정책에 관해 토론 했다.
이날 제종길 후보는 시장 재임시절 도시 개발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영국 런던대학의 피터비숍 교수와 수립한 89블럭 스마트 시티와 초지역세권 아트시티 대부도 마린시티 개발 계획을 소개하며 이런 도시를 만들기 위한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제종길 후보의 계획에 따르면 스마트시티에 자본이 부족하고 시설을 갖추기 힘든 청년들이 쉽게 창업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5000여개의 스타트 업 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업체간의 융복합을 유도해 새로운 성장 산업의 탄생을 유도한다고 했다.
아트시티는 여러 분야의 예술 종사자들에게 창조 활동을 지원하고 각종 전시회와 공연들이 지속적으로 진행될수 있도록 하여 전국에서 가장 큰 문화 중심지로 위상을 확립시키게 된다.
또, 1인 가구와 2인 가구를 위한 안산형 공공주택을 건립해 청년들의 주거와 경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려는 계획도 소개했다.
제종길 후보는 “청년들이 겪고 있는 경제와 일자리, 주거 문제 등에 대해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할 소임이다”라고 말했다.
또, “청년들이 이제는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고 여유를 품은 채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어야 한다.”라며 “두 자녀를 둔 아버지로서 우리의 미래세대에게 좋은 도시를 물려주는 것이 정치인의 책임이다”라고 말했다.
한 참석자는 “제종길 후보를 안산에서 가장 청렴한 정치인으로 생각하며, 세대 간의 갈등과 계층 간의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지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1차 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이현재 하남시장, 천현‧감일동 주민과의 대화서 “교통·생활인프라 확충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0

경제일반
동대문구, 2026년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공개 공모…19개 사업 7억7115만원...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전남 곡성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라 ...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추계모형 12개 중 6개 중심으로 논의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