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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피해 특별모금 /무안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복구를 위하여 무안군 공직자가 자율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모인 750만원을 지난 24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튀르키예와 시리아는 강진으로 인해 사망자가 5만명을 넘어섰으며 이재민은 63만여명으로 최악의 아픔을 겪고 있으며 구호금과 구호품 등 도움이 절실한 상태이다.
모금액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지진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주민의 긴급구호활동과 이재민 임시보호소 운영 및 의료시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튀르키예는 한국전쟁 당시 UN군의 일원으로 네 번째로 많은 1만 5천여명의 병사들을 파병하여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낸 고마운 형제국가”라며, “무안군 공직자의 작은 정성이 지진으로 인해 사랑하는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고 슬픔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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