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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례군청 전경.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 구례군은 최근 지진 발생으로 큰 피해를 본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천여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구례군 공직자 584명이 자율적인 모금 활동으로 십시일반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김순호 군수는 “대규모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며 “우리 공직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성금이 피해지역 이재민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에서는 반회보 등을 통해 성금 모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모금 운동에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대한적십자사(우리은행 1005-003-305785)로 입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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