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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2지구 침수피해/무안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농식품부로부터 2023년 배수 개선사업에 해제면 금산 2지구는 신규 착수지구로, 해제면 석용지구는 기본 조사지구로 선정돼 국비 각 51억 원, 75억 원을 확보했다.
배수 개선사업은 전액 국비 사업으로 농업진흥지역 내 50㏊ 이상의 상습 침수 농경지를 대상으로 농업생산기반시설(배수장, 배수문 등)을 정비해 침수 피해 방지 및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금산 2지구 배수 개선사업은 기본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배수문 1개소와 배수로 1.9㎞를 정비하는 내용으로 설계를 추진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올해 설계를 완료하고 농식품부의 승인을 받아 2024년에 착공할 예정이다. 사업이 추진되면 해제면 용학리와 천장리 일원 57.7㏊가 이익을 얻게 됐다.
또한, 석용지구 배수 개선사업은 농식품부에서 기본조사 업무를 위탁받아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정부성 건설교통과장은 “군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전남도, 농식품부를 여러 차례 방문해 건의하는 등 노력한 결과 많은 국비를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상습 침수 농경지에 대한 배수 개선사업 대상지를 지속해 발굴해 국비 지원을 건의할 계획이며, 살기 좋고 안전한 전남의 수도 플랫폼 무안 만들기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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