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농촌지도 96개 사업·117억원 대상자 선정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성일)는 13일 2026년 농촌지도 시범·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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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성일)는 13일 2026년 농촌지도 시범·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었다. (사진=사천시) |
심의 결과 96개 사업 657개소를 선정, 총 사업비 117억원 규모다. 심의회는 소장 위원장 체제에 유관기관장·농업인 단체장·농업인 대표 19명으로 산·학·관 협동을 통해 신기술 보급·농가소득 개발 등을 심의한다.
서류검토·현지조사 후 선정, 이후 보조금 교육·평가회 등으로 사업 추진한다.
김성일 소장은 “농업 경쟁력 강화와 실질 도움 사업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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