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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 세무 상담을 운영했다/구례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 구례군은 지난 8일 문척면사무소에서 마을 세무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무료 세무 상담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는 세금 관련 고민이 있어도 경제적·거리상의 이유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마을 주민을 직접 찾아가서 세무 관련, 지방세 관련 고충 사항 등을 상담해 주는 서비스이다.
구례군 납세자 보호관, 지방세 업무 담당자도 마을세무사와 함께 현장을 방문하기 때문에 주민은 현장에서 행정 업무 지원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다.
이번 상담에서는 임채동 마을 세무사(다인회계사무소)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양도소득세, 증여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처리 방법과 궁금증을 해결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과 소통하는 세무 현장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세금 때문에 고민이 있는 군민 여러분께서는 주저하지 말고 마을세무사와 상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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