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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홀 추락방지시설 안전망(사진제공=화순군) |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지면서 도로 침수 시 수압으로 인해 맨홀 뚜껑이 이탈하거나 유실돼 보행자와 차량이 하수관로로 추락하는 사고가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화순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안전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맨홀 추락방지시설은 맨홀 내부에 그물망 형태의 안전망을 설치하는 시설이다. 뚜껑이 이탈하더라도 사람이나 물체가 하수도로 추락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사업은 화순읍 내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 지역인 만연리, 삼천리 등을 중심으로 총 1,100개소의 맨홀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현석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맨홀 추락 사고는 인명 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우기 전까지 설치를 완료해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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