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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쓰 전용 수거 용기 무상 교체 안내 포스터/동구청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올해 처음으로 환경관리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20ℓ 음식물쓰레기 전용 수거 용기를 15ℓ 용기로 무상 교체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사용하던 20ℓ 수거 용기가 음식물이 쌓이면 실제 무게가 약 35~40㎏에 달해 환경관리원의 부상 위험이 높아 신경·근육 질환은 물론 안전사고 위험성이 줄곧 제기돼왔다.
동구는 3월부터 5월까지 관내 20ℓ 수거 용기를 사용 중인 업소를 대상으로 15ℓ 용기로 무상 교체할 계획이다. 교체 방법은 관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20ℓ 수거 용기를 지참 후 방문하거나, 교체 희망 스티커를 부착하면 수거원이 확인 후 1:1 교체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깨끗한 동구’ 조성을 위해 매일 고생해주시는 환경관리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 교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고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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