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올해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 1차 에스오에스(SOS)장학생 300명을 선발했다고 31일 밝혔다.
SOS장학금은 소득 기준과 상관없이 부모의 실직, 가정폭력, 화재 또는 자연재해 등 위기 상황으로 인해 학업 지속이 어려운 중·고등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신설됐다.
올해 1차 SOS장학금 신청기간에는 전국 중·고등학생 1359명이 신청하였으며, 서류심사와 심층평가를 거쳐 위기상황 속에서도 학업을 지속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중학생 135명, 고등학생 165명 등 모두 300명이 선정됐다.
선발된 장학생은 총 10개간월간 매달 30만 원씩 장학금을 지급받는다. 다음 달부터는 진로 상담 등 교육 및 심리안정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2차 SOS장학생은 오는 9월 중 100명을 선발할 방침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http://www.kosaf.go.kr)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앞으로도 학업 중단 위기에 있는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스포츠
LG 오스틴, 외국인 선수 3번째 3시즌 연속 30홈런 ‘-2’
프레스뉴스 / 26.07.19

문화
울산시 중소기업 근로자·가족 위한 패밀리데이 공연 개최
프레스뉴스 / 26.07.19

사회
인천 제물포구, 주민 체감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7.19

사회
군포시, 금정고가교 전면 통제…긴급 복구·안전점검 추진
프레스뉴스 / 26.07.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부부, 빛의 위원회 출범기념 시민초청행사
프레스뉴스 / 26.07.19

사회
대전 대덕구 회덕동, 주민총회서 2027년 주민자치사업 확정
프레스뉴스 / 26.07.19























































